최지우 남편 찌라시 어떤정보 펙트로 알아봅시다

2018. 5. 25. 23:01

한국 여배우중 파주시 출신으로 유명한 최지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지우 본명 최미향은 1975년 6월 11일 생으로 42세이며 키 174cm 몸무게 50kg 입니다.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해서 여러 드라마를 거치며 아름다운 날들에서 유명한 대사 "실땅님"을 만들어낸 인물입니다. 그 이후 2002년 겨울연가에 출연하면서 배용준과함께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지우히메라는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결혼에 골인하면서 즐거운 결혼생활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최지우 남편 찌라시라는 출처가 불분명한 악성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에도 최지우는 루머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배우중 한명이기도합니다. 최지우 남편 찌라시에는 그녀와 나이차이 회사 근무지등이 나와있습니다. 






최지우 남편이라는 분이 대기업 임원 조카라는 루머들이 돌기 시작합니다 최지우씨측에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 기사를 냈으며 최지우씨 남편은 30대IT업게 종사자라는 확인된 정보가 있으며 일반인이라서 최지우씨가 많은 배려를 한거 같다고 소속사에서는 밝혔습니다.






그대를 향한 좋은 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신들의 짓궂은 장난이며 부질없는 모래성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찌 그 사랑이 그토록 쉽사리 부서지며  또 다른 사랑을 찾겠다는 고급스러운 면죄부를 주어  죄가 아닌 죄가 되게 하는가~누군가 내게 사랑은 신이 만든 것 중~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행위요. 또 완벽한 구조라 한다.  

하지만 값싼 인스턴트식 사랑 앞에서도 그 사랑은 유효할까? 길어야 십 년도 채 못 넘길 그 짧은 감정을 두고  거룩하고 위대한 사랑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까~ 가끔은 사랑이라는 놈이 사람을 죄인으로 만든다.  사랑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속하며 소유하려 하고  현재진행형인 내 사랑만 가장 아름답다 말하며  시끄럽고 요란하게 그 사랑에 박수를 보내라 한다.  

사랑을 잃어버린 자의 눈물로 취하자 하며  외로운 자의 서글픔을 밤새 노래하자 한다.  그러나 그대 이것만은 절대 잊지 말아라~ 깊고 뜨거운 사랑을 해본 자만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혼자라는 외로움은 누군가 곁에 있었다라는 것을  고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독한 사랑을 해야만  흘릴 수 있는 진정한 눈물과 아픔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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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이비 메이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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